기사최종편집일 2026-09-0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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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 정숙, 신혼여행 앞두고 2세 언급…"임신 위해 음식 조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1:02 / 기사수정 2026.08.31 11:02

29기 정숙·영철
29기 정숙·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9기 정숙과 영철이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다.

30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저희 신혼여행 가요! 바쁜 거 다 지나서 예약했어요!"라며 영철과의 신혼여행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뒤이어 정숙은 "어제 편의점 김밥 먹고 나서 계속 아팠어요. 오늘도 2시에 겨우 일어났네요"라며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편의점 김밥 이제 안 먹으려고요. 임신도 해야 하니 이제 진짜! 음식 조심하려고요"라고 덧붙였다.



발리, 하와이, 뉴욕, 캘리포니아를 신혼여행 후보지로 고려했던 정숙은 하와이행을 결정했다.

한편 29기 정숙과 영철은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골인했다.

사진=29기 정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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