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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첫 타자는 삼진’[포토]

기사입력 2026.08.30 21:11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9회초 한화 김서현이 NC 최정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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