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FSL 서머' 4강에 오른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팬이 잠실로 모였다.
30일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FSL 서머(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의 파이널 스테이지를 진행했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펼쳐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은 '2026 FSL 서머' 16강 라운드2 녹아웃 스테이지부터 유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돼 현장에 많은 팬이 모였다.
오늘은 BNK 피어엑스 'Light' 김선재 선수와 kt롤스터 'UTA' 이지환 선수의 파이널 스테이지 승자조 3라운드 매치와 T1 'Navy' 김유민 선수와 T1 'Hoseok' 최호석 선수의 패자조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패자 결승과 최종 결승에 오를 선수들이 결정되는 오늘. 이에 경기 전부터 많은 팬이 현장에 모여 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