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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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딸' 최유빈 "누가 찍어줬게" 의미심장…♥윤후 소환 댓글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9 05:24

사진 = 최유빈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유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8일 최유빈은 개인 채널에 "이거 누가 찍어줬~~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한 테마파크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


이날 최유빈은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셔츠에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커다란 리본과 개구리 모양 등 다양한 캐릭터 머리띠를 착용한 최유빈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환한 미소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최유빈 근황
최유빈 근황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스타일 역시 최유빈의 풋풋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 

무엇보다 최유빈의 의미심장한 문구가 사진을 찍어준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댓글에서 윤후를 언급하며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윤후가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유빈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현실 커플로 발전해 주목받은 그는 최근 에이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최유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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