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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진심 공황장애 걸릴 뻔"…데뷔작 '타짜4' 홍보, 얼마나 떨렸으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9 07:02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래퍼 스윙스가 배우로서 첫 영화 홍보 활동에 나선 가운데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28일 스윙스는 개인 채널에 "나 진심 공황장애 걸릴 뻔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프로그램명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스윙스는 블랙 이너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된 '더 시즌즈'에는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함께 호흡한 변요한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이날 스윙스가 변요한의 러브콜로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스윙스와 변요한이 출연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며,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사진 = 스윙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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