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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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알고 보니 요리사 꿈꿨다…"조리고 성적 높아서 못 가" (나혼산)

기사입력 2026.08.29 00:13 / 기사수정 2026.08.29 00:13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기안84가 학창 시절 요리사를 꿈꿨지만 높은 조리고 입학 성적에 진학을 포기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한때 요리사를 꿈꿨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식재료를 사 와 냉장고에 채워 넣었다.



기안84는 배달음식을 주로 시켜먹었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직접 요리를 하고 지낸다며 요리 실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제 요리 스타일이 아는 맛을 잘 내기 때문에 어떤 요리를 해도 아는 맛이 되어서 누구나 맛있게 먹는 맛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어떤 재료로도 기본 이상의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기안84는 사실 학창시절 학창 시절 아버지의 제안으로 요리사를 꿈꾼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런데 조리고가 성적이 더 높더라. 못 갔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조리고에 대해 "하늘의 별 따기였다. 관심 있었는데 놔버렸구나"라고 기안84를 안타까워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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