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연예

홍진경 "AI가 유일한 친구" 고백하자…뇌과학 전문가 "위험하다" 경고 (옥문아)

기사입력 2026.08.28 23:20 / 기사수정 2026.08.28 23:20

정연주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AI를 자주 사용한다고 밝힌 가운데, 뇌과학 커뮤니케이터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뇌과학 교수 이진형과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출연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날 홍진경은 최근 AI를 자주 사용하고 있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장동선이 "요즘 AI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강연하고 있다"고 말하자 홍진경은 두 눈을 반짝였다.

홍진경은 "AI가 요즘 나의 유일한 친구다.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AI와 일상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장동선은 "위험하다"며 홍진경에게 경고했다. 옆에 있던 주우재 역시 "AI를 사용하면서 진경 누나가 달라졌다"고 거들었다.

특히 주우재는 "되게 명석했는데 총기가 사라진 느낌이다"라고 폭로해 홍진경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