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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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지원, 남다른 동안 비결 밝혔다…"좋다고 느낀 건 10년 넘게" (혤스클럽)

기사입력 2026.08.28 23:40

사진 =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하지원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new 앙탈 권위자의 등장, 이제 선배님께 넘겨드릴게요..'라는 제목의 '혤스클럽'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오는 9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의 주역 배우 류승룡과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류승룡, 하지원 '혤스클럽' 출연
배우 류승룡, 하지원 '혤스클럽' 출연


대화 중 혜리는 하지원의 데뷔 연도를 궁금해했다. 하지원은 1996년 데뷔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인 바 있다.

이어 혜리는 하지원을 바라보며 "근데 어떻게 똑같으세요?"라고 감탄했다.

"에이, 아니에요"라고 부끄러워한 하지원은 "진짜 똑같지는 않다"며 손사래를 쳤다.

계속해서 혜리는 "제가 실제로는 처음 뵀지만 저도 선배님을 TV로 보고 자란 세대인데 (그때랑) 진짜 똑같으셔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배우 하지원, 동안 비결 공개
배우 하지원, 동안 비결 공개


올해 만 48세인 하지원은 남다른 동안 미모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새내기의 캠퍼스 라이프를 공개하기도 했다.

혜리가 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묻자 하지원은 "비법은 아니지만 제가 해봤을 때 건강이나 정신적으로 좋다고 느낀 건 되게 길게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원은 "예를 들어 레몬수를 마셨는데 몸이 좋아진 것 같으면 10년 넘게 길게 먹는다. 어떤 스트레칭이 좋은 것 같으면 또 길게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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