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1년에 1,000개를 강의를 소화했던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철저한 운동 습관을 공개하며 '마운자로'를 맞지 않겠다는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뇌과학 교수 이진형과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출연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동선은 현재 전 세계를 돌며 강연 투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부르면 어디든 간다"며 "스케줄이 많았을 때는 1년에 강의가 1,000개 정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루에 강연을 5개까지 소화해봤다는 장동선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다고. 그는 "나만의 에너지 충전 방법은 무조건 운동이다"라며 자신을 '운동파'라고 소개했다.
이에 '헬스짱' 김종국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반면 이진형은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힘들지 않냐. 어떻게 다 그렇게 운동을 하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장동선은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마운자로'를 언급했다. 그는 "나 같은 사람은 마운자로가 나오자마자 '나는 절대 맞지 않고 식단과 운동으로 해야겠다'고 자극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 역시 "맞다"며 장동선의 말에 공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