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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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눈앞에서 마술사 사망…불길 휩싸인 관 '충격'

기사입력 2026.08.28 22:49 / 기사수정 2026.08.28 22:49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눈앞에서 벌어진 마술사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을 목격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7회에서는 눈앞에서 사망 사건을 마주한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수는 '박재하 마술쇼' VIP 티켓을 구해 주혜라,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 윤지원(정가희)와 함께 마술 공연을 보러 갔다. 



마술사 박재하(손우현)은 파트너 정다희(김도경)과 함께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깜짝 놀랄 일이 발생했다. 박재하가 들어간 관이 화염에 휩싸였고, 관 안에서 박재하는 탈출하지 못한 채 그대로 사망했다.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현장을 목격한 진이수와 주혜라는 바로 서에 연락해 조사에 들어갔다. 그리고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무대 파트너 정다희는 "어떻게 이렇게 죽을 수가 있냐"고 오열하면서 "원래는 관 뒷부분이 열리는 거다. 그리고 다시 등장하는 건데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무대 연출가, 무대 제작사 대표도 무대는 물론 장치에도 절대 문제가 없었다면서 사고는 절대 아닐 거라고 강조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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