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02:07
연예

'순자♥' 31기 경수, '리뷰 테러' 안경점 대박설에 입 열었다…"전혀 사실과 무관" (선배의 참견)

기사입력 2026.08.29 08:06

사진 = SBS Plus 유튜브 채널
사진 = SBS Plus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31기 경수가 일부 시청자들에게 리뷰 테러를 당했던 안경점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SBS Plus 유튜브 콘텐츠 '선배의 참견'에는 '경수♥순자 등판. 느좋 공유 탈탈 터는 지고지순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경수와 순자가 출연했다.

31기 경수, 순자
31기 경수, 순자


먼저 경수는 두 사람의 연애 근황에 대해 "사람이 많은 밖을 돌아다니는 건 아직은 조금 어렵다고 해야 하나, 조금 자제하고 있다"면서도 "요즘에는 잘 돌아다니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순자는 경수가 대인기피증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31기 방송 중 여자 출연자들 사이의 뒷담화 논란에 이어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슈퍼데이트권을 두고 고민하는 경수의 태도도 일부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받았다.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경수가 운영 중인 안경점에 '리뷰 테러'를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고, 결국 경수는 잠시 동안 매장을 직원에게 맡기고 휴가를 떠난 바 있다.

'나는 SOLO' 31기 경수, 순자
'나는 SOLO' 31기 경수, 순자


이날 순자는 경수의 안경점이 대박 났다는 소문을 꺼냈다.

그러자 경수는 "안경점 대박은 전혀 사실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방송을 보고 방문하신 분들이 꽤 있으시다"고 말을 이었다.

이때 경수는 "그런데 그분들의 일관된 특징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고, 방송을 보고 온 손님들이 본인이 아닌 순자의 팬이라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