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작품을 위해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은 뒤 생긴 소화 문제를 털어놨다.
28일 이영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차쥐뿔 문 닫으러 온 국가권력급 BOSS'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차쥐뿔'의 시즌 마지막 게스트로 한소희가 출연해 오는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배우 한소희, '차취뿔' 출연
대화 중 이영지는 한소희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궁금해했고, 한소희는 라면과 김치찌개를 꼽으며 "나는 완전 한식파"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영지는 공감하면서도 "밥을 많이 먹기는 하냐"며 식사량에 대해 추가로 물었다.
한소희는 지난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촬영 당시를 언급하면서 "15kg을 증량했다. 그 다음이 '알고있지만,' 촬영이었다. 그래서 급감량을 했는데 그때 이후로 밥을 어느 이상 먹으면 약간 소화 불량이 오더라"라고 털어놨다.

배우 한소희, 가수 이영지
이때 이영지가 한소희에게 늘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자 한소희는 "영지야, 모든 건 운동이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웃음을 더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