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공효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공효진이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28일 공효진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블랙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배우 공효진 계정
특히 재킷 안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브라톱을 착용해 반전 매력을 더했다. 과감하게 드러낸 허리 라인과 독특한 스트랩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헤어스타일과 볼드한 액세서리를 더한 공효진은 정형화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공효진은 46세에도 과감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현재 공효진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전설의 킬러 유보나 역으로 열연 중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공효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