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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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몰라보게 자란 머리카락…환한 미소로 전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8 20:00

정연주 기자
사진 = 박미선 계정
사진 = 박미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28일 박미선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너무 즐거웠다. 오랜만에 개미회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이 개그우먼 후배 김성은, 김민경, 권진영, 오나미 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과 후배들은 음료를 즐기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 = 박미선 계정
사진 = 박미선 계정


특히 박미선의 한층 밝아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유방암 투병 과정에서 삭발했던 박미선은 최근 눈에 띄게 자란 머리카락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앞서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 이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투병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는 유튜브 활동과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MC 등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박미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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