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넷플릭스, 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의 둘째 딸이 어느덧 생후 7개월이 된 가운데, 가수 린을 통해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린은 개인 채널에 "네잎이랑 이세린 이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어린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린 계정
이어 린은 "성질 뻗칠 일 많은 세상에서 귀여운 것만 보면서 살자. 이를테면 옹기종기 예쁜 네잎이 발. 또는 네잎이 발 아니면 네잎이 발 같은"이라고 덧붙였다.
네잎이는 조정석과 거미의 둘째 딸의 태명이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과 지난 1월 두 딸을 얻은 바 있다.
린이 공개한 사진을 통해 조정석과 거미의 생후 7개월 된 둘째 딸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사진 = 넷플릭스, 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