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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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수영모 눌러써도 '굴욕 제로'…미모에 탄탄 몸매까지 '다 가졌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8 17:56 / 기사수정 2026.08.28 17:56

윤재연 기자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올빽'으로 머리를 넘겨 쓴 수영모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28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수영장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복과 수영모, 물안경까지 완벽하게 갖춘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열정'도 내보였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또 타이트한 수영복에도 군살 하나 없이 모델 같은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깡마른 몸매에도 불구, 힘을 준 팔에는 단단하게 근육이 올라와있다.

특히 이날 손담비는 머리를 모두 뒤로 땡겨 수영모를 착용했다. 자칫하면 얼굴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수 있음에도, 손담비는 굴욕 없이 선명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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