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이 출산 후 10kg 이상 체중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랄랄은 개인 계정을 통해 "금주 3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랄랄은 "독한 나"라며 "진짜 많이 느리지만 출산하고 10kg 넘게 뺌"이라고 꾸준히 체중을 감량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마운자로X, 위고비X, 보조제X"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치료제나 보조제에 의존하지 않고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앞서 랄랄은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시 10kg 이상 감량했다는 근황을 전하면서 출산 후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인 랄랄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던 그는 2024년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랄랄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사진=랄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