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의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28일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네팔에 있는 친구와 소통하고 있는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네요.. 부디 더 큰 피해가 없기를.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이라며 네팔 홍수 피해 상황에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26일(현지시간) 티베트 상류의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했다.
대홍수 여파로 이미 400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했다.
실종자 가운데는 각국의 관광객도 다수 포함됐으며,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머물던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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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