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이찬원과 젠슨 황의 인연이 공개된다.
30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반전이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젠슨 황은 2025년 시가총액 1위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CEO로 개인자산만 한화 300조에 달한다.
인생 세 번의 큰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세 명의 귀인 때문이었다고 한다.
세 명의 귀인 중 한 명은 故 이건희 회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젠슨 황처럼 인생에서 세 명의 귀인과 만나 성공하길 바랐다. 하지만 곽범이 건넨 말 한 마디에 좌절을 경험한다. 곽범이 건넨 말은 무엇일까.
이찬원은 젠슨 황의 네 번째 귀인이 되길 원했다. 그러나 정작 젠슨 황은 미식가 이찬원을 강제 금식하게 한 원망스러운(?) 인물이라고 한다.
젠슨 황과 이찬원의 특별한 인연(?)은 ‘서프라이즈’ 공식 유튜브 ‘MBC 미스터리’ 채널에서 공개된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