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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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아들 보는 눈에서 꿀 떨어지겠어…"무럭무럭 쑥쑥 자란다, 매일 기특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8 10:43

남보라
남보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남보라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매일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 콩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남보라가 눈을 맞추며 다정하게 교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아들이 누운 채 손으로 끈을 꼭 잡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하루 지나면 못 했던 걸 하나씩 해내기 시작한다. 이제는 거리감을 아는지 앞에 있는 걸 잡아보려고 한다"며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어 "목에도 힘이 제법 생겨 목도 가누고 두리번두리번 세상 구경도 잘한다"며 "내일은 또 얼마나 자라있을지 매일 기특한 콩알이다"라고 매일 달라지는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남보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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