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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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세 아이 육아 후 심각한 피부 상태...스튜디오 전원 '경악' (터치미)

기사입력 2026.08.28 09:50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신의 피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받는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에는 아이돌 출신 율희가 역대 최연소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대라는 이유로 피부 관리에 소홀했던 율희의 일상이 공개되며, 그동안 제대로 돌보지 못했던 피부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견된다.

두 차례 출산과 세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던 율희. 세안 후 드러난 피부 상태를 지켜본 터치 마스터 군단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율희의 피부를 살펴본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피부 염증을 주요 문제로 지목한다. 피부의 주요 구성 요소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손상될 경우 건조함과 홍조, 탄력 저하, 주름 등 다양한 피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과정에 염증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세안을 지나치게 하지 않는 것도, 반대로 과도하게 씻는 것도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짚는다.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


여기에 본인도 인지하지 못했던 무의식적인 습관이 얼굴형 변화에도 영향을 미친 사실까지 공개되면서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율희의 얼굴형까지 바꿔놓은 무의식적인 습관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후 율희의 피부 건강 회복을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이 진행된다. 약 4주간의 관리와 함께 생활 습관까지 개선한 율희는 솔루션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MC와 터치 마스터들을 놀라게 만든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막냇동생을 보는 언니의 마음으로 솔루션했다"며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되찾은 율희의 변화를 지켜본 소감을 전한다.

율희의 피부에 나타난 문제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된 맞춤형 솔루션의 전 과정은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공개된다.

사진=채널A '터치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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