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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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본업 잃은 뜻밖의 이유?…"아들이 축구선수인 줄 알아" (구해줘 홈즈)

기사입력 2026.08.27 22:24 / 기사수정 2026.08.27 22:24

정연주 기자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아들 앞에서 뜻밖의 '본업 논란'에 휩싸였다. 둘째 아들이 태어난 뒤부터 '골때녀'에서 꾸준히 축구를 해온 그는 "아들도 나를 축구선수로 알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이현이, 이혜정, 김숙이 동탄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이날 이현이와 이혜정이 등장한 가운데 이현이는 "요즘에는 축구선수로 알고 계신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MC들은 "진짜 그렇더라. 축구를 진짜 잘한다"며 이현이의 실력을 칭찬했다.

특히 이현이의 아들 역시 엄마를 모델이 아닌 축구선수로 알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둘째 아들이 태어나고 1년 후부터 계속 축구를 하고 있다"며 "그래서 아들도 나를 축구선수로 알고 있다. 모델 활동을 한 적이 없으니까"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축구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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