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고현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고현정이 메이크업을 받는 일상적인 모습에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꾸준하게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스케줄을 준비하기 위해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었다. 그는 잡지를 펼쳐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고현정 계정
특히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에서도 돋보이는 고현정의 맑고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잡티 없이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수수한 차림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우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아름답고 우아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현정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올해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사진 = 고현정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