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양, 박지영 기자)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데뷔 20주년에도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WORLD DREAM AWARDS, KWDA)'가 열렸다. 이날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한 남규리는 멤버 이보람, 김연지와 함께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하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2006년에 데뷔한 씨야는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재결합해 완전체 활동을 진행, 오는 29일과 30일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순백의 비주얼

재결합한 씨야, 반가워요

비현실적인 비주얼

여전한 인형 미모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