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와 이로 인해 달라진 식단을 공개했다.
초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일주일치 밥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가 직접 지은 밥을 여러 용기에 나눠 담아둔 모습이 담겼다. 초아는 "귀리:현미:렌틸콩:백미, 2:2:4:4"라며 밥을 지을 때 곡물과 백미의 비율도 공개했다.

사진 = 초아 계정
이어 초아는 출산 후 달라진 식습관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임신 이후로 소화가 영 시원찮아서 요즘은 백미 비율을 좀 높여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이 탓인가 출산 탓인가"라며 자신의 소화 상태가 달라진 이유를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다.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초아는 난임을 극복한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2월 일란성 쌍둥이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 = 초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