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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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정숙, 악플에 마음고생했던 과거…"첫회부터 얼굴 두고 '빌런상'" (정상쀼)

기사입력 2026.08.27 18:25 / 기사수정 2026.08.27 18:25

정연주 기자
유튜브 '정상쀼'
유튜브 '정상쀼'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는솔로' 28기 정숙이 출연 당시 자신을 향했던 악플로 마음고생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정상쀼'에는 "이제는 웃을 수 있다... 28기 악플 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정상쀼'
유튜브 '정상쀼'


이날 '나는솔로' 28기 정숙과 상철은 프로그램 출연 이후 쏟아졌던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정숙은 "28기 방영 당시에는 초반에 악플이 너무 많아서 상처를 많이 받았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고. 정숙은 "질타받았던 모습을 최대한 고쳐보려고 노력하면서 살다 보니 이제는 읽으면서 그냥 웃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튜브 '정상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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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직접 악플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상철이 정숙에게 "상처 안 받을 자신 있냐"고 묻자 정숙은 "이제는 좀 웃으면서 볼 수 있지 않겠냐"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때 당시에는 되게 힘들어했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 받았던 악플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특히 정숙은 "첫 회에 내 얼굴에 대한 악플이 많았다. 나보고 '빌런상'이라고 한 분도 계시다"며 자신을 향했던 댓글을 직접 언급하며 마음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숙과 상철은 SBS Plus·ENA 예능 '나는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올해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정상쀼'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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