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염증 주사를 맞은 후 얼굴 가득 반창고를 붙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미자는 자신의 계정에 "작은 트러블 생겨서 염증 주사 맞았는데 선생님 터프하심. 막 찔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미자는 얼굴에 반창고를 가득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미자는 민낯임에도 광 나는 피부를 자랑했지만, 얼굴을 꽉 채운 반창고들이 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자는 피부 트러블로 인해 염증 주사를 맞았다. 반창고는 주사 치료를 받은 흔적을 대변하고 있다.
큰 문제 없이 단순 치료를 받은 미자의 근황이 안도감을 안겼다.
한편,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