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6
연예

'심규덕♥' 이아영 "명품, 사치 콘셉트 아냐…원동력이라 생각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7 13:36 / 기사수정 2026.08.27 13:36

이아영 SNS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명품 소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이아영은 개인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은 "방송에서 명품 좋아하는 건 방송을 위한 콘셉트였던 것 아니냐. 제가 본 아영님 이미지가 사치는 아니었다"라고 물었다. 

이아영은 "콘셉트는 아니다"라며 "사람마다 기준도 수입도 다 다르겠지만 저는 30대부터 1년에 한 번 정도 100만원 중후반 정도 가격의 미니백을 구매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당연히 셀프 선물이고 그마저도 여유없으면 패스. 저축, 양육비, 카드값, 월세 싹 빠지고 남아야 살 수 있음. 저축이나 마이너스 주식은 깨는 거 아님"이라고 설명했다.

JTBC '연애전쟁'
JTBC '연애전쟁'


그는 "수입이 매번 다르고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한 번씩 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돌싱글즈5' 출신 심규덕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다.

심규덕은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해 이아영의 소비를 폭로한 바 있다. 이아영은 한 달에 28일을 피부과에서 관리받을 정도로 미용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었으며, 심지어 피부과 비용도 모두 심규덕의 카드로 결제한다고 밝혔으며 그 외에도 200만원을 들여 벽지를 교체하거나 40만원짜리 명품 헤어밴드를 구매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사진=이아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