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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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둘째는 다르네"…27주인데 49.1kg, 첫째보다 빠른 변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7 12:21 / 기사수정 2026.08.27 12:21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첫째 때와 다른 둘째 임신 중 체중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7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집에 와서 체중계 올라갔더니 49.1kg... 첫째 때는 31주에 49.8kg이었는데 난 지금 27주... 둘째는 다르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야네가 둘째의 초음파 사진과 함께 과거 첫째 임신 당시 기록해 둔 것으로 보이는 임신 다이어리를 펼쳐놓은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리에는 임신 31주 당시 체중이 49.8kg이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아야네 계정
사진 = 아야네 계정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 루희 양을 얻은 바 있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등 각종 방송에서 일상을 공개했으며 현재 부부 공동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로도 대중을 만나고 있다.

첫째 딸을 어렵게 얻은 이지훈과 아야에는 둘째를 계획하는 과정에서 두 번의 유산을 겪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둘째 딸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아야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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