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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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맞아? 얼굴살 쏙 빠져 몰라보겠네…"3주 만 4kg 감량, 라인 달라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7 09:22

이경실
이경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3주 만에 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6일 이경실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나이 듦에 계속되는 연극 공연에 힘들다는 이유로 자꾸 과식을 하게 되는 나"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 중 단백질 쉐이크를 챙겨 먹는 이경실의 모습과 운동복을 입은 채 한층 가벼워진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이경실은 "급기야 화면에 얼굴이 사각으로 나오는.. 이러다 큰일 나지 싶어 뉴케어 제품 먹기 시작했다"며 체중 관리에 나선 계기를 밝힌 후 "4kg 정도 빠졌다. 3주 정도 됐다"고 단기간에 거둔 감량 결과를 직접 알렸다.

계속되는 공연으로 체력적인 부담이 커지면서 과식이 잦아졌고, 화면 속 자신의 모습을 직접 확인한 뒤 식단 관리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가 3주 만에 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만큼, 사진 속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이경실은 "전 앞으로 계속 노력하겠다. 라인이 좀 달라지고 있다. 느껴지십니까?"라고 전하며 현재의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내는 한편, 꾸준한 관리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경실은 1966년생으로, 현재 조혜련과 함께 유튜브 채널 '신여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하며 무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경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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