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가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윤가이가 아이돌 못지않은 춤사위를 뽐냈다.
26일 윤가이는 개인 계정에 "늦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가이는 블랙 톱에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힙합 음악에 맟줘 춤을 추고 있다.
윤가이는 리듬을 타며 절도 있는 동작을 이어가는 등 평소 이미지와는 또 다른 힙합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윤가이 SNS.
이어 "땀이 없는 편인디"라며 춤을 마친 뒤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셀카도 공개했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과 화장기 옅은 얼굴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2000년생인 윤가이는 지난 6월 가수 장기하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윤가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