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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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김보라, 44세에 자연 임신…"둘째 태명은 선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7 04:35

정연주 기자
사진 = 김보라 계정
사진 = 김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자연임신으로 찾아온 아이임을 밝혀 축하를 받고 있다.

김보라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고. 이렇게 너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저희 선물이는 참 축복받은 아이구나 생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보라 계정
사진 = 김보라 계정


이어 "태명은 선물이에요. 축하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둘째 임신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김보라는 둘째가 자연임신으로 찾아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44세의 나이에 찾아온 둘째를 '선물'이라고 표현하며 기쁨을 드러낸 가운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팀은 2003년 1집 '사랑합니다'로 데뷔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팀과 김보라는 8년간의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보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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