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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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서하얀, 18살 나이 차이 무색한 부부 투샷…여름 일상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7 04:00

정연주 기자
사진 = 서하얀 계정
사진 = 서하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함께한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팔월의 순간들 틈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의 여유로운 여름 일상이 담겼다. 서하얀은 밀짚모자에 반팔 티셔츠,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깔끔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임창정과 함께한 모습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임창정은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하게 미소를 지었고, 서하얀 역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18세의 나이 차이가 무색한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하얀 계정
사진 = 서하얀 계정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다. 임창정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얻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하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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