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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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인, 남양주 450평 전원주택 공개…김영옥 "잘 사네" 감탄 (김영옥)

기사입력 2026.08.27 07:5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계인이 집 50평에 마당만 400평에 달하는 남양주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널찍한 공간에 닭장과 텃밭까지 갖춘 모습에 집을 찾은 김영옥은 연신 "부자네", "잘 산다"며 감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74살 남동생 이계인의 전원일기(+450평 땅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이날 김영옥은 이계인의 남양주 집을 찾았다. 넓게 펼쳐진 마당을 본 김영옥은 "부자다. 잘 산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반갑게 김영옥을 맞이한 이계인. 김영옥은 집을 둘러보며 "여기 사는구나. 부자네. 일단 부자야"라며 거듭 놀라워했다.

이계인은 현재 두 채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에 30평, 뒤에 20평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특히 널찍한 마당의 규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계인은 "마당은 400평이다"라고 밝혔고, 실제로 집 주변에는 넓은 마당과 함께 닭장까지 마련돼 있었다.

이계인은 토종 코스모스와 고추 등을 직접 심어 가꾸는 등 자연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직접 농작물을 기르고 닭을 키우는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계인은 1992년 전 아내와 이혼한 뒤 1997년 재혼했으나 다시 파경을 맞았다. 이후 최근 "혼인신고 없이 살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의 결혼 생활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김영옥'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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