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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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2년째 작품 공백…"연기 언제쯤 할 수 있을까" 고민 (황정음)

기사입력 2026.08.26 15:3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연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26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지영 언니&수빈 오빠한테 한턱 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배우 김지영, 배수빈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연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정음은 "연기하고 싶다"며 본업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배수빈은 "저는 한 번 했고 누나가 정음이랑 같이 하면 되겠다"고 김지영에게 말했고, 김지영은 "기다리고 있을게"라고 답했다.



그러자 황정음은 "언니 캐스팅 해주세요"라고 말해 김지영을 당황케 했다.

또한 황정음은 "나 언제쯤 작품할 수 있을까?"라고 물었고, 배수빈은 "나도 못하고 있어가지고"라며 '웃픈' 답을 내놨다. 

이어 황정음은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해피해피한 작품 들어왔으면 좋겠다"며 "휴먼 가족드라마, 따뜻한 거"라고 원하는 장르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4년 방송된 SBS '7인의 부활' 이후 작품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황정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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