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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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소속사 동료 응원 나섰다…든든한 선배미

기사입력 2026.08.26 11:58 / 기사수정 2026.08.27 08:3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도현이 동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도현은 최근 Y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진과 고우진의 촬영 현장에 각각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선배미를 과시했다.

특히, ''혹'함 주의보 발령', '고우진 존재가 다했다' 등 작품과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를 더해, 두 배우를 향한 세심한 응원을 전했다. 이에 최우진과 고우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이도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속사 선후배 간의 남다른 케미를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지난 22~23일 진행된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힘을 보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이도현은 차기작 준비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알뜰히 챙기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비롯해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벌' 등의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하며 차기작 러시에 나선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뒀다.

사진 = YH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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