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한강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재시는 지난 25일 "한강 조오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해질녘 한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시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하의를 매치한 재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계단에 앉아 턱을 괴거나 머리에 손을 올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노을이 지는 시간부터 어둠이 내려앉은 뒤까지 이어진 사진 속 재시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남다른 비율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쌍둥이 동생 이재아는 "아구 이뻐"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재시
한편, 2007년생으로 만 19세인 이재시는 이동국의 첫째 딸로, 2014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지난 2024년에는 뉴욕주립대학교에 합격해 패션경영학과에 입학한 그는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이재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