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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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남성진 만 17세 아들, 배우 해도 될 비주얼…빅뱅 콘서트 관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6 08:54 / 기사수정 2026.08.26 11:51

배우 김지영이 아들과 빅뱅 콘서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김지영이 아들과 빅뱅 콘서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지영이 아들과 빅뱅 콘서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지영은 25일 "입시생 아들 스트레스 풀어주기!!..사실 내가 더 뛰어놈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빅뱅 콘서트 #빅뱅 #BIGBANG #아들 #데이트 현배야 고마워어어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김지영은 훈남 아들과 빅뱅 콘서트 현장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2026~2027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동)현배는 빅뱅 멤버 태양의 형으로, 김지영과 과거 영화 '괴이'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시어머님 안녕하세요 며느리 인사드립니다!", "사진이 잘 나왔네요. 보기 좋습니다", "굿밤되시고 좋은 꿈꾸세요", "잘생김 사돈~인사드립니다", "어머니 아빠 얼굴에 엄마 눈 들어가서 아들 미모 뿜뿜이다", "아이돌인줄요. 비투비 이민혁 얼굴이 보이네요. 살짝 이준기"라며 아들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김지영은 배우 남성진과 결혼해 200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영의 아들은 과거 MBN '모던패밀리'를 통해 최초로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배우 강동원을 연상시키는 훈훈한 외모와 귀여운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 김지영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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