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윤, 김승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5일 OSEN은 장동윤과 김승윤이 오는 10월 결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장동윤과 김승윤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누룩'에서 감독과 주연배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장동윤의 주연작인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을 통해 김승윤이 데뷔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윤과 김승윤은 조용히 교제를 이어오다 결혼을 약속했다고. 예식은 소규모로 치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장동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1992년생인 장동윤은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조선로코 녹두전', '써치', '오아시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모래에도 꽃이 핀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영화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등과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방법', '크래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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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