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보석이 가득 박힌 주얼리보다 더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깔끔하게 생머리를 손질한 채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골드 컬러에 보석이 가득 박힌 주얼리를 착용했지만, 화려한 액세서리보다 미모에 더 눈길이 모였다.

고현정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목걸이와 팔찌뿐 아니라 귀걸이까지 착용하며 '반짝임'의 극치를 선보였다. 특유의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표정을 지어보인 고현정은 5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미모를 과시했다.

고현정 계정
이날은 고현정의 절제된 섹시미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는 허벅지가 과감하게 트인 블랙 원피스를 착용했다. 그러나 과하지 않은 노출과 고급스러운 포즈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살렸다.
한편, 만 55세가 된 고현정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사진 = 고현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