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두 달여 앞두고 눈에 띄게 불러온 D라인을 공개했다.
23일 고우리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고우리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편안한 가운 차림에도 눈에 띄게 불러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우리는 한 손을 배 위에 올린 채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근황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 예정이다.
사진=고우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