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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훈남 아들, 여동생에 "못생겼어" 티격태격 (Mrs.뉴저지)

기사입력 2026.08.24 14:3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자녀 룩희, 리호가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줬다.

23일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6년째 미국에서 사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첫째 룩희는 동생 리호에게 휴대전화를 건네며 "자, 풀어라"라고 말했다. 리호가 읽은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챗GPT를 활용해 10개의 문제를 직접 준비한 것.

이를 지켜보던 손태영이 "룩희야, 몇 문제인데?"라고 묻자 룩희는 "10개"라고 답했다.



문제를 모두 푼 뒤 룩희는 채점에 나섰고 "땡 하나"라며 리호가 단 한 문제만 틀렸다고 알렸다. 리호 역시 "딱 하나야"라고 강조했고, 손태영은 "하나 틀렸어? 오"라며 놀라워했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두 남매는 이내 티격태격하기 시작했다. 룩희가 동생을 향해 "어글리(Ugly)"라고 외치며 자리를 뜨자 리호는 "유어 어글리(You're ugly), 진짜"라고 맞받아쳐 현실 남매다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딸 리호를 두고 있다. 룩희는 최근 SNS를 개설해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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