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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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허준호, '마인드 닥터' 합류…강하늘 스승 된다

기사입력 2026.08.24 10:1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허준호가 MBC 새 드라마 '마인드 닥터'에 함께한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허준호는 MBC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마인드 닥터' 출연을 확정지었다. 

'마인드 닥터'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감정이 없는 천재 외과의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모든 걸 버리고 정신과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배우 강하늘과 김혜준이 주연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허준호는 강하늘이 연기하는 이시찬의 스승이자 진인대병원 병원장인 김만철 역을 맡는다. 

이에 따라 허준호는 2016년 KBS 2TV '뷰티풀 마인드' 이후 10년 만에 의학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병원장으로 돌아올 허준호의 모습과 더불어 강하늘과 보여줄 사제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앞서 허준호는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강렬한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더불어 디즈니+ '현혹', 넷플릭스 '할매'까지 차기작을 쌓아둔 가운데 '마인드 닥터'까지 합류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마인드 닥터'는 내년 MBC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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