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제이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며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둘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와 제이쓴은 화려한 코스튬을 착용한 채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각각 왕관과 뿔 장식 등을 더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 이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홍현희는 이날 역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 역시 홍현희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육아로 바쁜 일상 속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보낸 부부의 모습에서 여전히 달달한 금슬이 엿보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낳았다.
사진 = 홍현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