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양준혁이 장인, 장모님을 위해 일본여행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장인, 장모님을 위해 일본여행을 선물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은 장모님을 호강시켜드리겠다면서 장모님을 위한 호캉스를 준비했다.
양준혁은 장모님과 나란히 앉더니 "제가 최근에 한턱 쐈다 아닙니까"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양준혁은 최근 장인, 장모님을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유후인 여행을 선물했다고 전했다.
양준혁 장모는 사위에게 구경을 잘하고 왔다고 이야기해줬다.
양준혁은 "제가 생색내려는 건 아니고"라며 손으로 돈 표시를 해, 말과 다르게 생색을 냈다.
김숙은 양준혁을 두고 "장인, 장모한테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