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서윤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우서윤은 본선 무대에 올라 최종 1위인 진(眞)에 당선됐다.
앞서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을 차지했던 우서윤은 본선에서도 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우서윤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전혀 예상을 못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고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기쁘다"며 "가족들, 친구들이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너무 많은 사람들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서윤 개인 계정
특히 우서윤의 당선 이후 그의 개인 계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대회 무대 위 화려한 드레스 차림부터 블랙 홀터넥 스타일링, 화보 촬영 현장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가 하면, 화보 촬영에서는 긴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일상에서는 무대 위 모습과 또 다른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우서윤 개인 계정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품격 미모다", "인물이 다르더라", "미스코리아 진 너무 축하한다", "놀랄 정도로 미인이다", "어쩐지 될 것 같았다", "비율이 남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이어갔다.
한 네티즌은 "어제 현장에서 아빠랑 소리 지른 1인"이라며 직접 대회를 지켜봤다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우서윤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