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퍼스 바자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 혜인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까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22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혜인과 함께한 9월호 인사이드 커버와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혜인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풍성한 퍼 소재의 의상과 모자를 착용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특히 사진뿐 아니라 촬영 중인 혜인의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긴 생머리와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했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혜인은 해당 인터뷰를 통해 최근 일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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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벌써 제가 19살이 됐다는 사실에 조금 충격을 받았지만 올해 생일은 너무 특별했다"며 "꼭 해보고 싶었던 '교복 입고 놀이공원 다녀오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학창 시절이 너무 짧았어서 친구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가본 적이 없는데 10대의 마지막 생일을 기념해서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다가올 스무 살에 대해서는 "스무 살이 되는 날엔 가장 먼저 촛불 불고 케이크를 먹을 거다. 제 스무 살을 기념하는 의미"라고 전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혜인의 이번 화보는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 이후 지난해 11월 어도어 복귀 후 선보인 개인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이목을 끈다. 해린에 이어 공개된 개인 활동 결과물로, 오랜만에 화보와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낸 혜인의 근황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