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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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유퀴즈? 살 쪘을 때" 깜짝 인정…어땠길래? 태양 "지금 많이 좋아져" (핑계고)

기사입력 2026.08.23 08:52 / 기사수정 2026.08.23 08:52

'유퀴즈', '핑계고
'유퀴즈', '핑계고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과거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지금보다 살이 쪘었다고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기념일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웹예능 '핑계고'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하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다섯 사람은 서로 마지막으로 만났던 시기를 떠올렸다. 하하는 지드래곤과 MBC '무한도전' 10주년 이후 처음 만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오랜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지드래곤과의 최근 만남으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그러자 지드래곤은 당시 자신의 모습을 두고 "살 쪘을 때 보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태양은 현재의 지드래곤을 바라보며 "지금 많이 좋아졌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과 하하는 지난해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직접 찾았던 사실도 언급하며 꾸준히 이어온 인연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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