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3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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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140일 만에 폭풍성장…"이제 기어다니려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3 03:5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호 군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나 오수호 이제 다음주부터 이제 기어다니려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공개된 영상 속 수호 군은 엄마 김소영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수호 군은 엄마에게 다가가기 위해 작은 몸으로 열심히 기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어난 지 140일을 넘긴 수호 군은 한층 성장한 모습이었다. 수호 군은 힘껏 기어 김소영의 손에 머리를 갖다 댔고, 김소영은 "너무 귀엽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수호 너무 귀엽다. 이제 정말 기어다닐 것 같다", "아빠랑 붕어빵이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수호 군의 귀여운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둘째 수호 군의 출산 현장과 생후 50일 기념 촬영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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