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동현이넷'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넷째 아빠' 김동현이 임신 30주 차인 아내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그는 부쩍 나온 아내의 배를 보며 연신 걱정을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넷째 출산 전, 단둘이 떠난 김동현 부부의 태교여행"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동현이넷'
이날 김동현은 넷째를 임신한 아내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여행지로 제주도를 선택한 이유는 임신 중인 아내의 건강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다.
김동현은 "보통 28주에서 30주 정도에 태교 여행을 가는데, 우리가 넷째라서 그런지 배가 너무 많이 나왔다. 그래서 좀 걱정이 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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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멀리는 못 가고 제주도로 간다"고 설명했다. 여행을 준비하는 아내의 배를 쓰다듬던 김동현은 "배가 진짜 많이 나왔다. 배가 땡땡하다. 걱정이다"라며 연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아내는 임신 30주 차. 김동현은 "내 목표는 (만삭인 아내가) 무조건 차 타고 다니는 거다"라며 아내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송하율과 결혼에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의 넷째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동현이넷'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